연구는 무엇인가? R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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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Responses

  1. 김재훈 says: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항상 많은 것을 배워가고 느끼고 고민하게 됩니다. 오늘 글은 제게 당분간 잠을 편히 못자게 만들 정도의 고민거리를 던져주고 명쾌하지만 가고 싶지 않게 느끼게 되는(라고 썼지만 사실은 갈 자신이 없어지게되는) 연구자의 길을 알려주셨네요.

    그리고 필라델피아에서 정말 우연히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다른 학회에서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 손준보 says:

    이번 인폼즈 Doctoral Student Colloquium에서 워싱턴대학 Ghate교수가 훌륭한 proposal쓰는 방법은 간단하다면서 Listen to George라고 한 문장으로 정리하더라구요 ^^

  3. Sukang Lee says:

    글 잘 읽었고, 제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글에서 목적(Objective)와 목표(Goal)을 혼용하여 사용하고 계신데, 구분해서 사용하는게 좋겠고, 목표보다는 목적이 더 적합해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 권창현 says:

      감사합니다. 실로 그렇네요. 쓰면서도 뭔가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그냥 지나쳤더니, 역시 잘 못 된 단어 사용이네요. 좀 찾아 봤더니:

      목적 (Goal): Long-term
      목표 (Objective): 목적을 이루기 위한 중간 단계, short-term to mid-term 이라고 되어 있네요.

      글을 적당히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권창현 says:

      글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목적과 목표에 대해서 구분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제안서를 쓰면서도 objective와 goal을 제대로 구분해서 쓰지 못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대로 썼던 것 같기도 하고요. 뭔가 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4. 김진영 says:

    저도 회사에서 일하면서 종종 연구보다는 개발 쪽으로 빠지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둘 다 가치있는 일이지만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싶은 마음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권창현 says:

      김진영 박사님께서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네요. 아마존 북스토어 방문기는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희 집 근처에도 하나 생기면 매일 그리로 출근할텐데 말입니다.

  1. March 22, 2017

    […] George A. Hazelrigg, “Honing Your Proposal Writing Skil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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