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 싶은 “겨울왕국(Frozen)”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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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sponses

  1. mersault says:

    재미있는 상상입니다. 그런데 1번에서, 저도 부왕 사망 후에 엘사의 대관식이 있을 때까지의 공백기가 궁금했는데 굳이 후견인이 있을 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유럽에서는 새 왕이 아직 어릴 때 대관식을 미루고 성인이 된 후에 대관식을 치루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네요. 극중에 별다른 설명이 없는 것도 서양 관객들에게는 이런 일이 상식이었기 때문인 듯합니다.

    • 권창현 says:

      도움 말씀 감사드립니다. 대관식을 하지 않고 왕의 지위와 누리고 업무를 보는 것이 가능했나 보군요. 왕이 어리면 아무래도 왕권에 위협하는 다른 세력이 있을 수 있었을 테니, 누군가는 어린 왕의 뒤를 봐줘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공식적인 섭정이 아닐지라도 말이죠.

  2. S.J Joo says:

    으하하흐하하하흐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빵 터집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지나가는이 says:

    어떻게 이런 상상을. ㅎㅎ 상상의 나래는 아주 멀리 가네요. 스토리 개연성도 뛰어나보여요. ㅋㅋ
    저도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3편의 속편이야기가 머리 속으로 상상이 되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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