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곡가들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요

You may also like...

9 Responses

  1. R,Lee says:

    이렇게 훈늉한 글이 ㅠㅠ
    잘 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2. 김탱 says:

    저 이 만화 엄청 좋아했었는데…일본 드라마까지 봤었죠. 여기서 보니까 더 반갑네요. 저도 만화 보면서 많이 울고 많이 배웁니다. ㅎ

  3. HJ says:

    글쓰기가 너무도 어려운 대학원 1인. 졸업을 위해 열심히 끼는 연습을 해야겠네요 ㅋㅋㅋ

  4. 준샤랑 says:

    XD 어느 과를 갈지 찾아보다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아직 대입 준비하고 있는 저에겐 먼 이야기지만 에세이 쓸 때 불친절해지는 건 동감입니다.. ㅠㅠ 9학년이나 10학년때는 아예 Intro-Body-Conclusion식으로 요점을 계속 되풀이하라고 배웠지만 이제 형식을 탈피하고 좀 더 고급(?)스럽게 글을 쓰려고 하다보니 요점이 꼭꼭 숨어버리지요… 그런데 교수님께서 설명하신대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서론에서 쓰신 비유처럼, 제가 듣고 싶은 악상을 작곡하듯이 제가 읽고 싶을 글을 쓰면 다른 사람들도 읽어주겠지요? 으항항 넋두리가 된 것 같네요..////

    • 권창현 says:

      글 잘 쓰시는 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일단 아무렇게나 떠오르는대로 쓰고, 그 뒤에 고쳐쓰기를 수십 수백번 반복하는 게 좋은 글을 쓰는 길이라고들 하더군요. ^^; 저는 그렇게 잘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글이 이 모양입니다. -_-;; 좋은 글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

      • 준샤랑 says:

        XD 아닛 이렇게 답글을 빨리 달아주셨다니!! 그렇군요….. 결국 끈기와 인내로 퇴고하는 것만이 답인거군요…ㅎㅎ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