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지도를 시작하는 신임 조교수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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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Responses

  1. 최은경 says:

    워우! 1년차 교수인데 매우 유용한 내용들이 많네요! 잘 읽고 갑니다.

  2. 안현진 says:

    예전에 교수님 웹사이트를 subscribe한 것 같은데 처음으로 이메일로
    새로 포스팅한 글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선 좋은 글 공유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한국서 조교수가 된지 몇년이 지난 저로서 이글을 읽어 되었는데, 학문 계열이 다를지라도 저에게
    소중한 조언입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Anonymous says:

      저 혹시 이분 교수님의 페이스북 주소나 다른 웹사이트 주소 아시는 거 있으신가요?
      글을 읽고 너무 공감되는 것이 많아서 혹시 페북도 하시면 친구신청하고 싶어서요

  3. 김범준 says:

    1년차 박사로써 배워가는게 많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4. 김대현 says:

    재밌는글이네요!
    영어로 작성하셔서, 허핑턴 포스트에 영문판으로 내면 저희 지도교수도 보지 않을까요?ㅎㅎㅎㅎ

    • 권창현 says:

      김대현님의 지도교수님은 아마도 저보다 더 좋은 지도법을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

  5. Sun says:

    예전 박사과정때 교수님께서 쓰신 박사과정 학생이 유의해야 하는점이라는 글을 읽었었는데…
    졸업후 현재 학교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신임조교수님들께라는 교수님의 글을 보고 또 도움을 얻습니다.
    처음지도하는 대학원 학생의 연구 방향이나 어떻게 지도하는게 좋을지 고민하던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6. 지나가다 says:

    이글을 조교수뿐만이 아닌.
    한국에 재직중인 모든 교수들이
    읽어보고 느끼는 점이 있길 바랍니다.
    물론 Academic freedom이라는
    틀안에 변명을 늘어놓으며
    당연하다는듯 합리화시키겠지만…
    제자들의 XX학위라는 목줄을 쥐고
    조폭들이나 하는 짓거리 하고 있는
    일부 교수들 반성하기 바랍니다.
    석박사생들이 있기 때문에
    당신들이 존립할수 있는 겁니다.
    깔때기처럼 받아먹으려고만 하지말고
    당신들도 일좀 하기 바랍니다!
    평가만 하고 교수들끼리 친목모임 하는게
    일하는게 아니죠…
    당신네들이 PI고 PD면 원하는 것을
    갖고 오기만을 바라지말고
    직접 참여하고 보여주세요.
    당신네들 비서가 아니고
    배우고 연구하러 온 석박사들에게
    행정업무(연구비카드관리, 인건비지급,여비신청 등)
    개인업무(수업자료작성,PPT 작성,시험문제기출.채점 등)까지 시키면서
    ‘한 사람의 온전한(?)연구자를 기르는게 목표다’라는 어불성설을 외치고 있으니…
    사회나가면 돈받고 할 일을
    석박사들이 해주니 당연시 받아들이는 이 문화.
    외국서 조교수 정교수하다 들어오면 뭐하나요..
    한국 들어오면 마이웨이 외치며
    편한대로만 하는데…
    당신네들 기호따라 어떨땐 웨스턴스타일,
    이럴땐 코리안스타일…양심고 없고
    염치도 없는 모습들 보면 통탄을 금할수없습니다.

  7. BKM says:

    저희 학교 조교수와는 매우 다르군요!!
    멀쩡한 담당교수있는 학생을 빼돌려 이상한데 취업시켜서 실적올리거나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취업한 학생들 한태는 회사에 찾아와서 취업실적에 자기이름 올려달라고하시던데
    역시 저희학교 조교수가 비정상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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