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이름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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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sponses

  1. Ian Kim says:

    축하드려요^^ 석사 과정 학생인데 집중이 잘안되서
    공부에 관해서 여러가지 검색하다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2. Anonymous says:

    제 이름이 ‘명인’이라고 ‘밝고 어질다’라는 이름이었던 적이 있었죠. 뭐, 부모님께서 이름이 나쁘다고 개명했지만요. ‘지창’이라고 ‘터 지, 창성할 창’을 씁니다. 뜻은 잘 모르겠지만…

    • 권창현 says:

      반갑습니다. 다른 발음, 같은 뜻의 이름이었군요. 현재 이름도 굉장히 좋은 이름이네요. 다른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거나 큰 영감이 되는 사람이 되라는 바램이 담긴 이름이 ‘지창’이 아닐까요?

  3. 이석진 says:

    교수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얼마전 태어난 아가의 이름을 짓는데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자.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전문가에게 맡기지 않고 제가 지은 이름을 모두의 동의를 얻어내는 것 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각자 원하는 이름이 다 달라 이건 뭐 의견 조율만 일주일을 넘어가는군요 ㅎ 부모가 정성을 들여 이름을 짓는건 좋으나 이름을 짓는 과정에서 불협화음도 잘 조절해야 좋은 시작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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